오늘 23일 방송되는 MBN ‘분풀이 쇼 동치미’에 출연하는 가수 현진영은 노래 ‘소리쳐봐’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합니다.어떤 사정이 있었어?!
현진영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힘든 세상을 헤쳐나가자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그런데 혼자 있었던 적이 없다. 그래서 무작정 집을 혼자 나왔다. 그때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가수 현진영은 중간에 들어가서 옷은 갈아입었는데 6개월이 지났다. 노래도 전에는 만들었지만 뒤에 악상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다가 마지막 부분을 완성하고 ‘이게 이런 기분이다’라고 말했다고. 그때 돈이 없어 어떤 분이 도와줘서 집에 왔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집 문을 열었더니 남자가 나왔다고 말했다. 아내가 바람핀 줄 알고 멱살을 잡았는데 사실은 아내가 이사했다고.
아내가 집을 팔고 이사했다고.집안의 물건도 나눠줬다던데?신발 모으는게 취미인데 고아원에 다 갖다줬대요.그래서 아내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았다고.현진영 프로필 본명 허현석 출생 1971.2.3 (나이 52세) 학력원천중학교 가족 아버지 허병찬 (재즈 피아니스트) 어머니 임춘자 아내 오소은 (2011년 6월 결혼~, 배우 출신 사업가, 나이 46세, 오언니닷컴 대표,) 반려견 코코, 블루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데뷔 1990년 현진영과 와 1집











가수 현진영의 올해 나이는 52세.그는 6살 차이의 아내 오소은과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어요.


오소은의 직업은 배우 출신 사업가입니다.둘 사이에 아이는 없는데요.
2000년 헬스클럽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11년 혼인신고를 한 뒤 동거했으며 201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때문에 과거 이혼, 재혼설도 있었지만 아내와 오랜 동거 후 결혼하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합니다.



현진영은 과거 ‘흐린 기억 속의 당신’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리즈 시절 인기를 누렸습니다.하지만 대마, 히로뽕 등 마약 혐의를 받아 물의를 빚기도 한다.이후 그는 공개적으로 공황장애, 우울증 등의 치료를 받겠다고 선언했고, 아내의 권유에 따라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수영장이 있는 집에 개인 기사와 셰프가 있을 정도로 잘 살던 현진영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된 가장의 역할은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