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취재일기] 사물끼리 대화하는 기술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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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취재일기] 사물끼리 대화하는 기술 IoT!
안녕하세요 SW 마에스트로 3기 서포터즈 이다나입니다. 여러분 IoT 서비스 아세요? 리모컨 하나로 커튼, 조명, TV 전원 등을 조절하는 SF 영화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사물끼리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는 환경 또는 기술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라고 합니다. IoT란 무엇이며 IoT가 적용된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IoT란?과거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도움 없이는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 IoT 기술로 연결된 물건은 인간의 도움 없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은 말 그대로 사물(things)이 서로 연결되어(internet) 기존의 개별 사물이 제공하지 못했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물인터넷은 조명, 카메라, 비행기와 같은 단순한 유형의 물건뿐만 아니라 버스정류장, 강의실 등의 장소, 상점 결제 프로세스 등 무형의 물건까지도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마치 물건끼리 서로 대화를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IoT 기술이 적용된 대표적인 사례를 살펴볼까요?(출처 : 사물인터넷, 네이버 지식백과)1. NFC 기능NFC(Near Field Communication)는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무선 데이터를 주고받는 근거리 통신 기술을 의미합니다. 무선 태그(RFLD) 기술로 통신 거리가 짧아 비교적 보안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해 각광받는 정보통신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 NFC 기능으로 대중교통이나 물건을 구입할 때 카드 대신 비접촉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 NFC 칩이 탑재된 세탁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해 오작동 여부, 동작 상태 등을 확인하고 세탁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읽기와 쓰기가 가능하며 문서전송, 출입통제, NFC 태그 읽기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출처 : NFC, 시사상식사전, 네이버 지식백과) 2. Home IoT ServiceIoT 기술 중 가장 접하기 쉬운 사례입니다. 센서를 통해 온도, 습도를 감지해 에어컨이 냉방, 난방, 제습 기능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조도센서를 통해 블라인드 창문 조절, 위치, 모션센서를 통해 사람이 침대에 누워 있는지 파악해 조명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를 파악하여 요리 레시피를 추천하거나 부족한 생필품(생수, 소금, 간장 등)을 인터넷에 주문하기도 합니다. 음성인식 또는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가구를 쉽게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3. 해외 사례블루투스와 스마트폰 앱 연동을 통해 실시간 혈압을 측정하는 미국의 무선 혈압 모니터 기술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식사할 때 먹는 속도와 포크 횟수를 측정해 다이어트에 필요한 식습관을 제공하는 홍콩의 해피포크(HAPIfork) 기술, 센서로 취침시간, 걷는 시간 등을 측정하고 ‘라이프로그’ 앱에 연동해 건강, 운동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일본 스마트밴드 기술이 있습니다. 음성으로 차량을 제어하거나 차량 상태 확인 및 잠금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한 독일 i 원격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출처 : 주요 IoT 제품 및 서비스 동향, 네이버 지식백과)해외 사례와 비교하면 한국은 아직 발전 단계이기 때문에 기술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SW 마에스트로 연수생과 수료생이 개발할 새로운 IoT 기술을 기대해봐도 되겠죠?해외 사례와 비교하면 한국은 아직 발전 단계이기 때문에 기술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SW 마에스트로 연수생과 수료생이 개발할 새로운 IoT 기술을 기대해봐도 되겠죠?해외 사례와 비교하면 한국은 아직 발전 단계이기 때문에 기술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SW 마에스트로 연수생과 수료생이 개발할 새로운 IoT 기술을 기대해봐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