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YOU) 시즌1 줄거리+주요인물중심소개 [미드/스포X] 넷플릭스 오리지널 ‘너의 모든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너의 모든 것 시즌1’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search.naver.com 너의 모든 것(YOU) 시즌1(2018) 작은 서점에서 일하는 매니저가 자신의 서점에 들른 주인공에게 첫눈에 반한 후 그녀의 SNS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스토킹하며 점점 집착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너의 모든 것’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미국 드라마로 원작은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본서점: 한 사이코패스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소설책입니다.짧고 단순한 드라마 제목과는 달리 다소 길고 섬뜩한 느낌입니다.

소셜미디어 시대가 낳은 새롭고 놀라운 소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 온라인’ ‘Yahoo! TV’에서 기자로 활약한 캐롤라인 켐니스는 데뷔 소설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본서점: 한 사이코패스의 사랑’으로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출간 전 이미 세계적인 출판그룹 사이먼앤슈스터에 의해 100만달러에 계약돼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소설은 타인의 이목을 벗어날 수 없는 소셜미디어 세대와 그들의 일상을 한 사이코패스의 시선을 통해 묘사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기자에 이어 드라마 작가, 단편영화감독으로 book.naver.com

‘너의 모든 것’ 시즌1은 2018년 공개돼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완결됐고 2019년 시즌2 방영을 거쳐 현재는 시청자들이 시즌3를 기다리는 중입니다.확정은 아니지만 추측으로는 올해 촬영에 들어갔기 때문에 내년초쯤 방영을 예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시즌2 아껴보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조 골드버그◎(펜 버드글리)

주인공 조는 겉모습은 예쁘고 성실해 보이는 무니의 중고책서점 매니저지만 자칭 사랑 때문이라면 세상에서 못하는 것이 없는 사이코패스 스토커입니다.(슌)

설명만 보면 소름끼치고 섬뜩할 수 있지만, 드라마 내내 조 입장에서 일인칭 내레이션이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조에게 공감하고 정들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나처럼!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귀네비아 벡(엘리자베스 라일, 인생명언)

고향을 떠나 뉴욕에서 대학 조교로 일하며 혼자 생계를 이어가는 ‘백’은 작가 지망생입니다.물질, 애정, 작가적 능력 등 삶의 전반에서 결핍을 느끼는 벡에게 좋은 글을 위해 집중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문희서점에서 고객과 직원으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책’이라는 교집합으로 빠르게 다가갑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벡에 반한 조는 그녀의 SNS를 통해 가족, 친구는 물론 취향, 성향 등 그녀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파악하기 시작합니다.역시 SNS만 있으면 전 세계 사람들이 아는 게 아닌데.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니◎

무니서점 주인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어린 조를 거둔 양부모로, 그만의 엄격한 양육 방식으로 지금의 조가 있기까지 영향을 미친 인물로 그려집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파코 넵튠

조 옆에 사는 아이 싱글맘 엄마와 남자친구가 매일같이 싸우고 항상 혼자 지내는데 이런 파코를 챙겨주는 유일한 어른이 바로 조입니다.조는 자신의 어두웠던 어린 시절을 파코에 투영하기 때문에 파코가 조를 움직이는 에피소드가 일부 나옵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벡의 동료들♥

벡의 친구지만 벡과는 달리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고 각자의 위치에서 유명하기 때문에 벡과는 거리감이 느껴집니다.가운데에 있는 피치는 나중에 주인공 조와 벡을 사이에 두고 큰 갈등을 빚게 되니까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의 모든 것(YOU)’ 캔디스 ᅢᆫ

조의 전 여자친구 좋았던 시절은 잠시 부딪혔던 과거의 장면에 등장해 역시 지금의 조에게 영향을 준 인물로 그려집니다.이에 결국 조와의 관계가 어떻게 끝났을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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