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한설계 김성진 본부장입니다.
암보험을 알아보는 분은 다양한 이유로
상품을 알아보겠습니다.
기존 상품으로 일반암 진단금은 충분하지만
유사암(소액암) 진단비가 작아서 이 부분만
보완하고 싶은 분들도 있고
전체적인 암 보장이 작아서 일반암+유사암 진단비를 함께 보완하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다음은 18년도에 확인된 보도자료입니다.
5년간의 암 유병률 통계를 보면 유방암과 갑상선암에 관한 부분이
1-2위를 다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발병률이 높은 암임을 알 수 있는데요.

국가암등록사업 연례보고서(2018년 암등록통계) 국립암센터 보도자료.
여성분들이 암보험을 준비할 때는
- 유방암을 일반암으로 보는가
- – 갑상선암은 최대 한도가 어떻게 되나
이 내용을 중점적으로 비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사항 중에
갑상선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갑상선암 보장은 유사암이라는 혹은 소액암이라는 특약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사암은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시 최대 3천까지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성별, 연령, 직업 등에 따라 가입 가능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변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을 보면
보험금이 좀 더 크면 좋겠다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이 경우 상품을 2개 가입하면
갑상선암 5천만원 확보도 가능합니다 (성별, 나이, 직업 등에 따라 가입 가능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가지 상품으로 추천하는 타입은
손보사 상품 하나와 생명사 상품 하나
이렇게 추천합니다.
손해보험회사의 상품 중에서
유사암 2천만원을 지급해주는 상품과
생명사의 상품 중에서
유사암 3천을 지급하는 상품
이렇게 두 개를 같이 가입하게 되면
일반암 5천과 유사암 5천이 확보됩니다.
(성별, 나이, 직업, 병력에 따라 가입 가능한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은 30.35.40세 남성 여성 1급 기준으로 설계한 경우 보험료의 예입니다.
상품은 A손보 B생명보험.
암에 대한 니즈가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두 가지 형태의 조합 설계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상품을 준비하고 싶다면
현재 병력과 가입되어 있는 보험 등을 바탕으로 비교 후 가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럼 궁금하신 점은 부담없이 문의해 주세요.
객관적인 상담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