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보험금 청구를 대행하면서 수수료를 받은 보험금의 22%를 받는 곳이 있었거든요.22%는 피보험자의 위임장을 가지고 각 병원을 찾아 필요 서류 발급 받는 대신 청구하고 주는 것 같아요.받는 보험금에 비해서 수수료가 비싼 것 아닐까 하는데요, 나도 청구하고 있다고 귀찮고 힘든 때도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정도는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나는 이런 청구 앱에 긍정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보험 설계사를 잘 고르면 무료로 보험금 청구도 대행하고 줍니다.설계사에게 사은품이나 대납을 받고 보험 계약하고 청구 때는 받는 보험금의 일정 수수료를 내지 이 이분법?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설계사들이 농담으로 소리가 있습니다. 지나친 요구를 한 청약자에 “보험료 대납을 받고 나중에 받는 보험금을 설계사와 나눕니까?”제가 해당 앱을 내려받아 보험 조회에 동의, 국민 건강 관리 공단의 치료 이력에 동의하면 받는 보험금이 나왔습니다.나도 받는 보험금이 360,000원 정도 나오는데, 받는 보험금이 있다고 추정되는데요, 받는 보험금이 정확하지 않습니다.(저는 청구할 수 없고 안 핸 게 아니라 추가 보험 가입 때문에 청구를 보류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예를 들면 나의 실손 의료비 보험의 하루 한도는 30만원이지만 치료 시점에서 판매한 3세대 실비로 계산하면 25만원 한도로 추정된 것. 블로그에 투고하겠다고 이미 청구했던 것까지 받는 보험금으로 나왔다.그러나 대행을 맡기면 정확한 보험금이 드러나죠?보험은 AI(인공 지능)을 못하는 영역입니다. 변수가 숨어 있습니다.참신한데요. 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청구할 수 있지 않고 보험금 청구 대행 수수료를 내유료 서비스도 찬성입니다.계약자의 입장에선 과도한 사은품과 보험료 대납으로 자존심이 떨어지는 보험 설계사들에게 계약하기보다는 더욱 보험 전문가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