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일남의 정체를 알려줬어 [스포] [오징어 게임] 드라마에서는

안녕하세요. 오메이입니다.

오늘 수다 떨 것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입니다.

발매된 9월 17일 남들만큼 빨리 접했는데

어… 하필.. 본인은.. 다음날.. 출근..

하필 저녁 타임에 나온 걸 보고…

하하하..

그래서 블로그를 쓰는것은 조금 늦었습니다.

+) 앨리스인보더랜드 까지는 pc로 스크린샷을 찍을수 있었지만..

엄… 넷플릭스에서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서 스크린샷을 찍으려고 하면 아래 사진처럼… 뭐든 막더라고요 (´;ω;`)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이미지를 보면서 얘기를 하면 또 보기가 쉽잖아요. 그렇죠? ㅠㅠ?

구글을 해 보면 넷플릭스를 다른 도구를 이용하여 다운로드 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그런 거 안 좋아해요 온라인으로 파일을 가공해 주는 사이트.

본인은 컴맹이거든요. 그런 파일에 뭘 했는지 알아보기가 서툴고. 그렇다고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려고 하다니…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친구들이라… 좀…

그래서 신기술에 대항해서 아날로그로 승부했습니다 모바일 화면 사진찍기

pc는 사진찍으면 그 pc화면의 그게 있어..모바일로 해 다음에 pc로 하든지 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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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잡설이 길었어요. 물론 스크린샷 화질은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은 제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저는 중얼거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오징어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중얼거리고 나서, 짧게 다루어 갈 예정이었던 오일남에 대한 힌트.

근데 스크린샷을 못 찍으니까… 그거를 일일이 핸드폰으로 찍으려니까… 기분이 너무 안 좋아.

그리고 이미 블로거 분들을 유튜버 분들을 다루었잖아요

그래서…

기묘함을 내세우기에는 애매하고 이미 이쪽 계통을 쥔 일본이 있으니 논쟁은 계속될 것이고 수백억의 상금을 던졌지만 무궁화 꽃을 피우는 도깨비 컴퓨터는 개 후진 컴퓨터라는 데 불만을 표시해 연출하기는 애매한데 연기력 논란은 없는지 조연 여러분도 메이저 양반들로 연기력 하나만큼은 볼만한 드라마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실 힌트가 보이고, 여러분한테도 ‘아, 이런 게 있었구나.’ 하고 글을 쓰고 있었다.

  1. 내 머릿속에 혹이 있다! 근데 게임하지 말자
  2. 우리 001 오일남선생님의 머리에는 혹이 있다.

뇌종양도 있는 어르신이 첫 번째 게임에 멘붕에 빠진 사람들을 제치고 1등 한 양반이

다수결 게임을 진행을 할 건데

x 누르고 있어?

본인 머리에 있는 뇌종양을 고칠 수 있는 상금을 두고?

딱지치기로 돈 벌어서 여기까지 온 양반일 테고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찍는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은 게 사람 아닌가.

우리 할아버지는 치매도 아닌데 굳이 456명을 헤아릴 정도로 본인의 몸을 생각하는 주인이니까요.

2. 참가자 페이지에 존재하지 않는 001

타년도 플레이어는 1부터 시작한다. 아, 이것도 사진 찍을걸. -)

하지만 이번 플레이어는 002부터 시작한다.

아아 아날로그라서 발생하는 안타까운 화질의 구아임에 틀림없다.

이번 오징어 게임은 002부터 시작한다

선두를 따라간 것도 아니다.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

그 후 마지막 456번째 다음은 빈 공간이다.

그것은, 오일남이 오징어 게임 주최로 모집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2와 3 사이에 스페셜 게임 중 오일남이 “이제 그만!” 하면 게임을 종결지은 것과 마치 오일남이 갈 수 없는 침대의 위치에 올라와 있는 것을 다뤄야 하는데. 너무 늦게 생각난다. ㅎㅎㅎㅎㅎㅎ .. ! )

3. 사이렌 소리에 남다른 표정을 한 영감.

게임 참가자 닥터에 의해 발생한 소란. 초대받지 못한 인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안 뒤 오락실로 넘겨진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진다.

이전 스페셜 게임에서 참가자를 쓰러뜨린 야쿠자 팀도

교대 근무 후 꿀잠 자던 용돈(60억원)맨도

어? 교대 근무 받은 너희들은 왜 거기서 일어나?

어쨌든 사람들은 전에 없던 사이렌 소리에 강제 기상돼 꺄아악하는 표정으로 주위를 경계하며 일어나는데.

이 사이렌의 의미를 알고 있는 영감의 표정을 보시죠

왜 이 사이렌이…? 하필이면 지금 자리를 비운 이때…? 아! 얼굴이 되겠네요

주위를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그는 이 사이렌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들이 있는 이 공간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므로 두리번거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4. 내집 상태가?

동네 골목이 구현된 오락실로, 니치난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다.

… 이 집이요?

집 이름표에는 대체로 집주인의 이름이 적혀 있다.그리고 본 게임의 연락처가 적힌 명함에는 본명패와 같은 이미지가 적혀 있다.

그리고..놀랍게도.. 문을 열면(아니 사진찍은것같은데 어디갔어ㅠㅠ..정원에 작은 연못이 있는 집에 살고있었다고 한다)

그 시대에 작은 연못이 있는 정원이 있는 집…?

게다가 아들이 아이들과 노는 걸 보셨다구요?

그 무렵의 아이들은 저녁 식사 전까지 놀 수 있다. 해가 지면 어디선가 철수야! 밥 먹으러 와!가 울려 퍼지는 시기.

그런데 전봇대 뒤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걸 지켜보려면…

  1. 17시 이전에 퇴근할 수 있는 사람
  2. 2) 집안에서 고용인들 아이들과 노는 아들
  3. 그 정도 되는데 어느 쪽이든 가위씨가 됩니다.
  4. 사망까지 각별히…
  5. 조연의 죽음은 비중 있게 다뤄졌다.

개미를 노린 이후로

총성과 동시에

안내 음성이 흐르다.

직접적으로 총성과 함께 사망을 나타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총소리가 나다

하지만 안내 음성은 조금 시간이 지나서야 나온다.

예전에 안내 코멘트를 했던 부분도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총소리 뒤에 쓰러지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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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라고요?

네 맞습니다。 무리예요. 사실 떼쓰고 싶어서 그래요!

이거 보면서 2부작으로 글을 쓰려고 했거든요.

1부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비슷했던 콘텐츠 등을 조잡하게 만들어 2부에 혼자 급발진해 의미 있는 장면 몇 개에 대한 설명.

이런 식으로… 2부에서 수다 떠는 내용 중 하나였는데

pc로 스크린샷이 안찍히니까..

조마조마하고 싶은 의지가 사라지네요.

obs녹화도 해봤지만 안되구…

스크린샷도 화면 캡처해도 안 되고

너무 슬퍼요. (´;ω;`)

이번에도 급발진하고 싶으면 찾아오겠습니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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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루 조회수가 100을 넘네요 ㅠ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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