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증상과 예방법 고지혈증의 원인

안녕하세요 생활건강에디터킵고인김입니다.최근 들어 사람들에게 대사질환이 매우 많아졌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그 중에서 고지혈증은 혈압만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이 질병의 원인과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발생 원인이나 증상의 이상지질혈증 또는 고콜레스테롤혈증으로도 알려진 고지혈증은 혈액 중에 지질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흔히 말하는 LDL과 HDL은 콜레스테롤이 단백질과 결합하여 지질 단백질을 만들면서 나뉩니다.이에 대해서는 다음 중성지방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고지혈증은 LDL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 HDL 콜레스테롤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우선 유전과 같은 가족력이 있습니다.만약 가족력이 있으면 어릴 때 가슴 통증이나 심장마비를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혹은 걷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거나 발끝에 상처가 나면 낫지 않거나 최악의 상황에서는 발작이나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보다 대부분은 생활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그 예로는 불규칙하고 균형이 잡히지 않는 영양소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함됩니다.이때 운동조차 하지 않고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몸에 발생할 위험은 급속히 높아질 것입니다.또한 흡연에 직간접적으로 오래 노출될 경우 HDL 수치를 낮출 수 있으며, 음주를 과하게 할 경우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40세 이상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제거 능력이 떨어져 자주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일부 약물과 다른 질환처럼 의학적 이유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문제는 고지혈증에 걸렸다고 해도 스스로 조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수치가 높아도 혈액 검사를 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지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가끔 수치가 너무 높은 경우는 드물지만, 피부나 눈에 콜레스테롤과 다른 지질이 침착되어 황색종이 생기기도 합니다.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몸에서 사실상 무증상인 분들이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상이 없으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유는 안이한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다른 질환처럼 병에 걸려 특정 증상이 나타나면 관리와 치료에 집중하지만 고지혈증은 본인 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합니다.

특히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거나 스스로 건강하다고 자신하는 분들은 우연히 건강검진 등 혈액검사에서 수치가 높은 것을 확인하더라도 특별한 관리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그렇다고 쉽게 동기를 잃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상태가 악화되기 시작하면 서서히 다른 질환이 동반되기 시작합니다.

합병증이나 예방법을 잘 알고 있는 합병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동맥 벽에 콜레스테롤 등 다른 퇴적물이 쌓이기 때문에 대표적으로는 고혈압이 나타납니다.뿐만 아니라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에 이상이 생겨 흉통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심각한 경우 축적물이 혈전을 만들고 혈전이 끊어져 심장으로 가면 심장마비, 뇌로 가면 뇌졸중이 오므로 반드시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금연은 물론 가능한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여 비만인 분은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운동의 경우는 걷기, 사이클링,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주도 줄이거나 전혀 마시지 않는 편이 좋지만 가끔 레드와인의 경우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정보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아울러 수면도 충분히 취하고 전체적으로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영향이 있는 식단이 중요합니다.이외에도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살코기, 베이컨, 소시지, 유제품에는 포화지방이 많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닭이나 생선과 같은 흰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맞춰서 요리할 때 올리브나 아보카도 기름이 더 좋아요.

다만 트랜스 지방이 많은 튀김, 가공식품은 되도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고 오히려 귀리, 과일, 콩, 야채와 같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예방에 효과적입니다.혹시 어떤 식단을 참조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은 영양가 있고 심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이 이미 생긴 분들은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생활습관을 고쳤음에도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 분은 약을 함께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처음부터 약과 함께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좋아요.관련 진료를 받으시면 개인 상태에 따라 전문가가 여러분과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저도 최근에 받은 검진에서 갑자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는데요.주치의 선생님과 함께 생활 전반을 돌아보면 스트레스가 그 원인으로 꼽혔습니다.그러므로 여러분도 꼭 일상의 식단과 운동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잘 관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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