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미치겠어요이럴 때일수록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엄청난 노래를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미스트로트 진으로 뽑힌 송가인 씨의 노래 모으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최근 송가인씨는 링거투혼을 할 정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송가인씨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대히트를 치고 있습니다.~어떤때는 좀 불쌍할 정도로 아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송가인씨는 1987년생으로 2012년에 조은심이라는 본명으로 데뷔했습니다. 지금 장난 아닌데요? 난리가 났네요 ‘산바람이여 강바람이여’ ‘연가’라는 노래를 그때 당시에 불렀습니다송가인 씨의 전공은 판소리라고 하는데요. 장관상까지받을정도로인정받는국악인이었지만어머니의권유로트로트가수가되면서미스트로트도출연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단했어요
밑에서부터 들어보세요.
송강인 노래집 1시간 듣는 2019년에도 송가인 선배님의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오늘은 라이징스타 미스트롯 송가인 씨의 가집을 준비해봤습니다 일단 노래를 듣기 전에 송가인 선배님의 노래를 준비해 봤습니다. 저도 트로트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simplegarden.co.kr
이 노래도 들어보세요대단하네요。
아래는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송가인은 발성이 워낙 또박또박해서 발음이 귀에 착 달라붙어 고음을 낼 때 정말 기분 좋게 낸다. 몸을 비비거나 인상을 찌푸리지 않고 온몸으로 소리를 내기 때문에 소리가 퍼지지 않고 너무 딱딱하고 꽉 차 있는 느낌이 든다.거기에 허스키한 느낌이 같이 있어서 목 상태가 좋을 때는 청아한 목소리도 함께 냈는데 거기에 한이 맺힌 목소리까지. 그러니까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트로트 근처에도 못 가본 제가 송가 노래를 흥얼거리는 걸 보면 하늘이 지치고 지친 사람들을 자랑스럽게 여기 있는 보물 같은 보컬을 내려준 윤민수.



, 치타도 굉장히 실력자이고 호흡이 잘 맞네송가 트로트 앨범에 연연하지 말고 여러 장르로 곡을 받아서 하면 될 것 같은데. 언제 디바도르가 장르를 나눴는지. 중독되는게 한달에 조회수가 무려 350만이라니^^송가인, 윤민수, 치타 콜라보레이션 완전 최고에요. 송가인 능력은 어디가 한계인가요? 송가인이 BTS와 콜라보하고 싶다고 한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 셈이네요.^^그래서 가인씨는 사랑입니다. ^^♡♡♡♡♡송가인님은 지금까지 3분의1만 보여줬을 뿐, 앞으로 조금씩 차원이 다른



모습과 노래를 부르겠지 가요계의 모든 분야를 점령하겠지 정말 신의 선물 같은 노래네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상의 음성과 아름다운 콜라보 이 노래는 저희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해야 할 저의 이 밤 무지개를 본 직접 가서 들었는데 정말 이 영상이 현장 느낌을 10분에 1도 살리지 못한 게 아쉬워요 그래도 물어봐도 되겠네요. 벨소리까지 이걸로 했어요 정말 최고의 콜라보였습니다 송가인 어머니 말을 잘 들으렴.전라도의 탑을 울려 전국의 탑을 울려 이제 해외까지 진짜 사람들이에요. 특히 송가인은 무대를 즐기죠. 내내 눈동자는 즐거움에 빛나고 얼굴은 기쁨에 들떠 있고 몸은 흥겨운 춤에 빠져 있다



저 있다가 물 만난 고기네요. 송가인의 장점은 국악 기본이 있다는 것인데.. 국악을 한다고 송가인처럼 되는 가수는 없었다. 송가인이 남다른 재능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트로트만 하기는 아까워하는 건 사실이다.트로트에 기반을 두되 영역을 넓혀 불러야 한다는 생각이다. 선블리는 도대체 언제 숨을 쉬어요? 전력질주로 달려놓고 호흡이 끝까지 왜 이렇게 차분하고 재즈클래식, 그리고 한국의 몇몇 발라드만 듣던 남편이 송가인씨의 노래를 듣고 깜짝 놀라서 언제 이런 가수가 나왔냐고 하는데 이건 미국과는 다르지만 저정도 가수가 미국에서 나오면 값을 매길 수 없는 정상급이라고 할 수 없는 노래가 없고 게다가 국악까지 하고 있다고 감탄하면서 지금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어요. 허스키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송가인의 매력의 한 부분입니다~ 정말 최고의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뮤지컬을 한번 해봐도 굉장히 잘할 것 같아요.나제손가인손가인




하는지 알겠다소름 돋아 이런 콜라보가 있나?진짜 레전드 중에 레전드가 딱히 없어어쩌다 질리지도 않고 송가의 팬이 되어 윤민수의 음색을 살려 치타걸 크러쉬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서 너무 즐겁고 슬펐지만 노래가 너무 말이 돼요. 린딩동 다음으로 중독된 음악인지 몇년동안 중독된 노래 없었는데 기분나쁘게 맨날 오네. 송가인의 노래를 누가 심사했더라? 송가인보다 못하는데 가수 짬밥을 많이 먹었다는 이유로 와서..씨..온몸에 전율이..눈물이 날 것 같아..송가인 너 도대체 뭐야? 그러고 보니 송가인 씨는 인이어가 없네요. ○○○씨~~~~~~~~~~~~~~~~~~




~ 도대체 몇 번이나 물어보는 거야! 와~ 끝나는 부분에서 송가인이 목소리가 달라지는데? 진짜 팔색조 소리를 지녔네역시 젊은이들… 송가인, 윤민수, 치타… 젊고 아름답고 멋지다. 가자, 더 큰 세계로! 더 큰 무대로! 국악을, 국악을, 케이팝을 전 세계에 알리도록 하자. 너희들을 믿는다. 요즘 송가인의 매력에 행복하네요.~~~~ 음정을 사탕처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이유는 기본이 튼튼하기 때문입니다.목소리건강하게~ 지금처럼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정말 대단합니다. 가인 씨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그래야 저희가 가인 씨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잖아요 윤민수 성량에 안 밀리는 사람 오랜만에 보네. 믿고들었어!!! 너무 좋아!!! 치타도 너무 좋았어!!!! 윤민수도 좋아했고!!! 역시 송가인은 말할것도 없고!!! 미스트롯송 노래집이네요.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