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축농증은

축농증이란 무엇인가?

맞아 추천1 조회 57 114.08.13 10:40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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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쌓이는 ᄋᄋ の자에 고름의 ᅡ の자, 즉 고름이 쌓이는 병. 부비동(사골동, 상악동, 전두동, 접형동)에 고름이 쌓이는 질병입니다.부비강염이군요. 축농증을 옛날에는 공뇌사라고 해서 병균이 뇌를 뜯어먹는 병이라고 했는데 좀 심한 것 같은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부비강과 뇌 사이에 두개저라는 얇은 뼈로 칸막이가 되어 있는데, 여러분 아시다시피 모든 뼈는 현미경으로 보면 작은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이 작은 구멍을 통해 부비강의 고름이나 균이 실제로 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또 축농증을 굴염이라고도 하는데 동굴의 굴( の)자를 써서 동굴(부비동)에 소금(농)이 생기는 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는 비염이 시작되고 축농증을 함께 앓았기 때문에 40년 넘게 축농증으로 고생한 사람입니다.물론 중간에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했지만요. 아비 축구선수가 있을 때 친한 친구가 저한테 ‘트라이’라고 했어요. 엉뚱한 짓을 한다는 겁니다. 성격이 요상해졌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공뇌사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축농증, 즉 만성 축농증은 체질에서 발생합니다. 축농증은 급성 축농증도 있는데 이런 것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감기 먼저 생길 수 있고 윗부분 코가 구부러져 소통이 되지 않아 생기는 축농증도 있고 종양 등이 원인인 경우에는 행생제, 수술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하면 고칠 수 있지만 결국 만성 축농증, 즉 부비강염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체질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특이성이라는 축농증은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병원에서) 일반 세균에 의해 부비강 내부가 감염된 것을 말하는데 아이들에게는 헤모필수, 모락셀라, 페렘구균이 주종을 이루고 어른에게는 포도상구균, 연쇄구균과 진균(곰팡이)에 의한 축농증이 있습니다. 문제는 전염균이 아닌 것도 왜 부비동에서 스스로 생기느냐입니다.

이것은 체질이 주요 문제(엄밀히 말하면 부비강 점막에 피라그린 단백질 결여)입니다.병원에서도 이유를 모르고 얼버무리고 있는데 제가 평생 연구해 본 결과는 면역력 부족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비염처럼 어떤 축농증은 면역 과잉반응이 원인이지만 단독 축농증은 면역력 부족과 과잉이 혼합된 좀 특이한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염이 없고 축농증만 있다면 위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으로 면역을 높이면 항생제를 먹지 않아도 비염보다 훨씬 빨리 가라앉습니다.특히 젊은 사람들 중에.

비염에서 축농증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축농증에서 시작하여 비염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아 비염과 축농증은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병원의 처방이나 한방 병원에서도 비염과 축농증 약은 거의 동일합니다.

사실 이비인후과 의사도 축농증과 비염 구별이 안 되는 게 사실이에요. (특히 아이에게서) 노란 콧물(고름)인지 아닌지 분간할 때가 많은데 약을 사용해 보면 알 수 있다는 걸 환자는 잘 몰라요.

우리 외가 사촌들은 비염은 없고 축농증이 많은데, 우리 친형들도 비염과 축농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 외삼촌도 아토피가 있었고 저희 어머니도 아토피가 심했는데 외사촌과 저희에게 유전된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기로 인해 축농증이 생겼다고 하는데 감기로 인해 생긴 축농증은 급성 축농증으로 별 문제 없이 병원에서 치료가 잘 됩니다. 감기 먼저 축농증이 와서 오래 떨어지지 않는 것은 유전에서 오는 것입니다. 감기로 시작했는데 축농증에 가는 사람이 있어서 안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축농증 체질이 있고 축농증 체질이 아닌 사람이 있다고 해도 되는데 축농증 체질은 속이 차가워지거나 허열이 유전적(체질)이거나 중간에 축농증 체질, 즉 허열이나 냉체질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축농증 수술을 3번 했는데 2번은 입술을 뒤집어 구멍을 내고 1번은 레이저로 했지만 3번 모두 재발했습니다. 옛날 축농증 수술은 입술을 뒤집고 구멍을 뚫은 후 레이저로 실시했지만 최근에는 내시경을 이용한 레이저 수술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농증만 앓고 있는 사람은 비염이 오지 않도록 빨리 손을 쓰고 축농증 고름이 뒤로 넘어가 천식(후비루가 오래되면 천식이 되므로) 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 감기에 걸리면 코와 부비강 사이에 어른보다 구멍이 커서 쉽게 축농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감기에 조심해야 하는데,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아이들은 중이염을 경계해야 합니다.

축농증도 비염과 마찬가지로 콧구멍에 물집이 생기기 쉽지만 물집이 생기는 원인도 체질이 좌우합니다.축농증은 얼굴에 압박감이나 통증이 있지만 냄새를 맡을 수 없는 것은 비염인 것 같습니다.

특이한 것은 축농증이 있는 사람이 냄새를 맡지 못하고 한번 맡으면 엉뚱한 냄새로 맡을 수 있습니다.예를들면김치냄새를된장냄새로맡는다는거죠.이는 코의 갑측에 분포된 냄새를 감지하는 후각세포와 연결된 신경세포를 전달받아 뇌로 판단하는 시스템에 혼란이 생기는데, 위의 공뇌사라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냄새를 맡는 데 오류가 생겼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정밀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축농증 때 귀가 아프고 인두통이 생기며 압통의 일종으로 눈 주위가 붓거나 다크서클이 많이 생기는데, 심부를 따뜻하게 하면 순환이 잘 돼 금방 없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비염과 아토피, 천식은 물론 축농증을 완치한 뒤 10여년 동안 축농증으로 고생하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지만 축농증으로 코딱지가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아 찡한 콧물(젤리형)을 뽑는 사람을 많이 봤는데 이런 사람도 면역계의 균형을 잡아주면 씻은 것처럼 완치됩니다.

특이한 것은 아비 축구 모두에서 그렇듯이 감기에 걸리면 좋아져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데 어떤 치료방법을 택하더라도 감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코 한쪽만 축농증 증상이 심한 상태에서 오랫동안 있는 사람도 병원에 가서 정밀진단을 받아야 합니다.다른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축농증이 심한 사람에게서 두통을 경험하고 구토하는 사람을 자주 보는데 스트레스와 뇌에 들어가는 산소 부족으로 뇌압이 올라가기 때문인데 이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장기간 이런 증상이 지속될 때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야 합니다.

장기간 축농증이나 비염으로 코가 막혀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면 가장 먼저 가슴이 답답해지고 머리가 아픕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부정맥도 있고 몸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합니다.체내 산소포화도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데, 이 전에 산소를 제대로 공급해야 합니다.

산소를 제대로 공급해야 한다는 것은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비염이나 축농증이 장기간일 경우 좋지 않은 일이 많이 나타나는데 비염보다 부작용이 많은 것이 만성 축농증임을 알고 집중(특히 어린이)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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