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라이브를 듣다/가사 가수 최재훈 – 사설컬럼()

널 사랑하는건 숨쉬듯이 내 인생이 된거야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있는 곳에 항상 있던 너

너를 바라보는건 작은 습관처럼 어색해졌어.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너를 너무 사랑해왔던 나인데.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고 하는지 알면서도 울지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갈 우리의 사랑을 기억에 남기게 해 차갑게 널 떠나지만 날 사랑한 그만큼 용서해 아직 네 모습이 떠나지 않는 널 잊지 못하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 할 뜨거운 눈물까지

나를 기다린다면 후회할 뿐이라고 그렇게 너에게 말했겠지만 내 사랑은 바뀔수 없어 아직 너를 사랑해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고 하는지 알면서도 울지 말아줘 어딘가로 떠나갈 우리의 사랑을 기억에 남기게 하고 차갑게 너를 떠나지만 나를 사랑했어.. 그만큼 용서해 아직 너의 모습이 떠나지 않아 너를 잊지 못하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 할 뜨거운 눈물까지

노래를 굉장히 잘한다는 사람도 완창하기 어렵다는 전설적인 곡, 떠나는 사람을 위해서는 2006년에 발매된 곡입니다.라이브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립싱크인지 라이브인지 당시에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노래를 정말 잘 하셨죠.고음도 고음이지만 팬들은 전체적인 균형이 매우 훌륭하다고 극찬하고 있습니다.

OST에도 자주 참여하며 1998년 MBC 드라마 영웅신화의 OST가 바로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로 이 노래가 대히트를 기록하며 ‘비의 랩소디’와 함께 최재훈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가수 최재훈을 가수로 만드는 데 기여한 사람이 가수 ‘권인하’인데, 자신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이 데모테이프를 하나 들어보라고 해서 들은 게 최재훈이 속해 있던 밴드라고 합니다.원래는 드러머였는데 연주보다는 노래가 좋다고 노래를 부르라고 했대요.

아시는 분은 아시는 노래, 가수 최재훈의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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