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왕 13회에서는 골프 유튜버 배우 윤다훈, 입골프의 달인 박상명, 직진남 정준, 프로골퍼 출신 아내와 결혼한 배우 이상훈이 출격해 골프왕 멤버들과 담판 승부에 나섰는데요. 정준은 골프 대결에 앞서 전화 퀴즈 대결에서 2년 전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여자친구 김유지와의 통화에서 여전한 애정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골프왕 제13회 골프장의 위치는 아직 미공개이며, 제12회 골프장의 위치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의 대보간선로 602-111 크리스탈밸리cc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준, 43세의 여자친구, 김유지, 30세의 직업은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다훈, 나이 58세, 박상면, 나이 54세, 배우 이상훈, 나이 54세입니다.









하지만 김유지를 싫어한다는 정준의 힌트에 김유지가 갑자기 집으로 찾아오는 것?이라는 폭탄 발언을 해 정준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골프왕이 제시한 심술궂은 키워드는 무엇인지, 정준, 김유지의 달콤한 연애담이 골프왕에서 밝혀질지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한편 골프왕에서 장민호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2주 만에 다시 합류했고, 그는 격리가 해제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골프왕을 촬영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밝힌 데 이어 격리 중에도 골프 감각을 잊지 않기 위해 골프왕 방송을 필수로 시청했다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더욱이 자신을 제외하고 골프왕 녹화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그날 천재지변이 오길 바랐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장민호는 오랜만에 필들에게 돌아왔음에도 첫 홀부터 에이스다운 실력을 보여 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속 시원한 장민호의 스윙에 골프왕 멤버들은 “이걸 보려고 2주나 기다렸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형만한 사람이 없었다며 한층 강해진 팀워크를 과시해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