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것일까? (파리인들이 말하는 치즈의 효능) 즐겨 먹는 치즈, 과연 몸에 좋은 것일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식에 관한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왔습니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밖에서 사 먹던 술이나 음식을 줄 수 밖에 없죠.

그러면서 홈파티, 집에서 술 드시는 분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와인의 수요가 정말 많이 늘었는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찾는 치즈,

출처는 로컬, 유럽인에게 빼놓을 수 없는 기호식품이지만

1년에 평균적으로 프랑스인은 1인당 28kg의 치즈를 먹는답니다.엄청난 양이네요.

참고로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1년 평균 미국인은 15.4kg 영국인은 11.6kg을 먹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간식으로 먹어도, 식사와 함께 먹어도 이것저것 마트 유제품 코너의 치즈는 한국과는 달리 여러 종류를 볼 수 있습니다.

치즈 전문점도 일요일 아침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구입합니다.일간지 르 파리지앙 le Parisien에서는

출처 : the local / 프랑스 치즈 종류와 과연 프랑스인이 사랑하는

치즈 과연 몸에 좋을까나쁜가?라는주제로답을찾아봤습니다.

치즈는 빵, 커피와 함께 프랑스인의 세 가지 기호품으로

종류는 총 1,200종류가 있습니다(전통 제조 포함).

결론에서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좋다’ 라고 할 수 있겠죠.

치즈에는 100그램당 22그램의 지방이 들어 있지만 영양학적으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몸에 좋은 단백질과 다량의 칼슘, 그리고 몸과 뼈를 강하게 하는 필수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는 아연과 면역력 체계를 형성하는 힘을 비타민 A, B2, B12까지 그리고

발효 식품이기 때문에 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진 삼겹살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프랑스인의 대표적인 식사전, 정식, 디저트 순으로 한 가지를 더 추가하면 반드시 치즈가 들어갑니다.

그러나 영양학자 페트릭세혹 Patrick Serog는 기본적으로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한 끼에 30g을 넘지 않고 일주일에 먹는 양을 180g을 넘지 않는 것에 대해 조언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이렇게 드시기는 쉽지 않겠죠.

다만 프랑스를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은 어려울 것 같은데

문화체험을 위해 식당에서 치즈를 포함해서 식사를 해보는 것도 식문화를 경험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이고, 앞으로 꼭 먹어야 할 프랑스산 치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파리의 레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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