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 62년 서울 출생, 60세, 180cm, 75kg, AB형, 배우자/ 강은주(1994년~), 자녀/2남, 학력/서울예술대학(방송연예과/전문학사), 소속/본스타트레이닝센터, 소속사/매니지먼트율, 데뷔/1985년 연극 ‘떠도는 별들’, 대한민국 배우 출신가의 3대 배우다. 1960년대 은막 스타 최무룡과 영화배우 강효실의 아들이며 그의 외할아버지 강홍식과 외할머니 정옥도 배우였다.


배우 최민수(59)가 4일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보복운전’ 논란 이후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배우 최민수가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최민수는 4일 오후 1시 45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중 차선을 변경해 앞차와 부딪혔지만 사고 직후 그는 갈비뼈와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의식을 잃을 정도의 중상을 입은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소속사는 최민수가 병원에서 필요한 검사를 받았다. 큰 부상은 아니기 때문에 향후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승용차 주인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민수는 2018년에도 접촉사고에 휘말린 바 있습니다. 상대 운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차량을 가로막아 사고가 발생했다는 게 그의 주장이었는데, 당시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에 서울남부지법 형사2부(선의종 부장판사)는 2019년 최민수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최민수는 최근 개그맨 박성광이 연출하는 영화 ‘은남’에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