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ittthomas, 출처 Unsplash 고지혈증으로 #스타틴 계열 치료제를 복용 중입니다.평소에는 이상이 없지만 과음하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옵니다.
<30대 남성> 이 분이 드신 고지혈증 치료제는 #태스틴정 2mg(#피타바스타틴)입니다.
태스틴정은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로 성인의 경우 보통 하루 1~2mg을 저녁 식사 후 복용합니다.

태스틴정은 중증 간장애, 담도폐쇄, 근육병증 환자, 임산부에게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주로 간에서 대사되어 작용하기 때문에 간장애 환자는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이 약의 주요 이상반응 증상은 복통, 발진, 권태감, 마비, 가려움증 등입니다.
임상검사치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혈장 #크레아틴포스포키나아제 수치상승, 혈청 #ALT상승, 혈청 #AST상승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 빈도 불명 #횡문근 융해증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타스틴정, #리바로정 등의 피타바그타틴은 스타틴의 부작용 중 당뇨를 발생시키는 빈도가 가장 낮은 스타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의 전단계에 자주 사용됩니다.
고지혈증 약 때문에 혈뇨가 나올 수도 있나요?
피타바스타틴 국내 허가사항으로 요로계 이상반응으로 혈뇨가 보고된 적은 없지만 혈중 크레아티닌 증가, BUN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고용량의 고지혈증약 ‘크레스트(로스바스타딘)’ 복용 후 단백뇨 및 혈뇨가 발생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 술이 약물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알코올은 그 자체로 미토콘드리아성 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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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바스타딘 제제 복용 시 현미경적 혈뇨를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중등도 또는 일시적인 단백뇨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그 외 스타틴 제제의 고용량 복용 시 혈뇨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분은 태스틴전을 중단했고 #혈뇨 증상이 멈췄다고 합니다.
물론 위 사례는 특수한 사례이지 일반적인 사례는 아닙니다.특별한 부작용을 느끼지 않고 스타틴을 복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약에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정답은 없습니다.약의 이익이 부작용보다 클 때 약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전문가의 소견을 경청하고 그 판단을 우선순위에 두되,
더 중요한 것은 내 몸과 약의 상관관계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여 스스로 내 몸에 최적화된 관점과 관리법을 아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건강주권을 포기하지 마세요.
자료 출처 : http://naver.me/FcIYRIZP30대 남성이 고지혈증 치료제 ‘피타바스타딘’ 성분 제제를 복용한 뒤 음주,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이상 사례가 발현됐다. 약학정보원은 최근 울산 S약국에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이하 센터)에 보고…nave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