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명 이웅징(이 은瑨)출생 1979년 3월 17일 대구 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신체 163cm, 43kg, 형 본관 영천 이 씨, 종교 기독교 장로교)[1]학력, 대구 대청 초등 학교(졸업)초등 여자 중학교(졸업), 대구 혜화 여자 고등 학교(전학)→ 중경 고등 학교(졸업)버클리 음악 대학 가족 부모님, 남동생 데뷔 1996년 1집<Yangpa>소속사 채널 iHQ의 로고 롤 모델 Bjork, 휘트니 휴스턴
- 개요[편집]대한민국의 발라드 가수 겸 싱어송 라이터이다.대구 광역시에서 태어났고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에 친척의 권유로 서울 신촌·뮤직에서 오디션을 봤다.
- 혜화 여자 고등 학교 입학 후 가수가 되어 서울 중경 고등 학교에 전학했다. [2]
- ‘양파’이라는 예명은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의 신비스러운 모습에 주목하고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달라는 의미에서 소속사가 되었다고 한다.당시, 양파, 본인은 며칠을 밤새 울고 있다고 할 만큼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 1세대 그룹 전성 시대에 혜성처럼 화려하게 데뷔한 여고생 가수인 모범생이라는 이미지 덕분에 데뷔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다. 정규 4집 활동 이후 소속사와의 재판에서 6년간 공백기를 가졌을 때 자신의 본명인 이웅징에서 ‘ 된 ‘글자를 제외한 ‘지속’에서[3]후와루동묘은을 바꾸려 했지만, 결국 새로운 소속사와 의논 끝에 ‘양파’에서 다시 활동하게 됐다. [4]
- 약 2004~2005년경 나온 소문으로 당시 소속사의 신촌·뮤직과 계약 종료 후에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바꾸겠다고 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 양파라는 예명은 이전 소속 사무소가 건설한 데다 본인은 상관 없이 유명하게 되버려서 본명을 사용하느냐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 정규 3집 활동 후, 우등생으로 유명했던 양파는 미국 버클리 음악 대학에 asian scholarship전형에서 4년 전액 장학금 받고 유학을 가는 99년 당시 그녀의 입학은 버클리 음악 대학이 한국 학생들에게 좀 더 대중화되는 계기가 됐다. 그 해 김동률, 그 뒤 윤상 등 유명한 엘리트 음악가들이 입학했다.
- 그 다른 가수와 달리 한창 전성기에 유학을 선택하고 이례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방학에 귀국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이듬해 휴학을 하고 정규 4집을 내면서 활동을 계승하는 시련이 찾아왔는데, 소속 회사와 채무 부존재 소송 끝에 2005년, 양파가 승소하기 전까지 오랜 공백을 갖게 된 통상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야 한다 20대를 여과 없이 내보내야 했다.
- 2015년 기준으로 데뷔한 지 20년째 국민 모두가 아는 가수이지만 의외로 공백 기간은 10년이 넘었고 이 나이에 MBC<나는 가수다 3>에 출연하고 담담하게 자전적 이야기를 풀고 큰 반향을 받았다. 지난 2017년 발매한 싱글 ‘끌려’가 마지막 디스코그래피다.

▲양파/사진=양파 SNS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차량 전복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양파는 8일 한남대교에서 추돌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양파 차량은 전복되고 차량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당시 양파는 응급실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사고 후유증으로 통원 치료를 받고 컨디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파는 1997년 애송이 사랑으로 데뷔해 아디오(A’DDIO), 사랑.그게 뭐야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