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그리고 유튜브 미자의 주막을 운영해준 미자가 동료 개그맨 김태현과 오늘 4월 13일 결혼합니다.
미자는 4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밤 졸릴지 모르겠어요. 잘 살아갑니다.(사진 오늘 아닙니다)라고 글을 올려 결혼식에 대한 설렘을 팬들에게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름 아닌 가족과 집에서 여는 마지막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특히 ‘태현 my Family’라고 적혀있는 풍선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초대장에 실리는 사진 같은데 미자가 본명이 아니라 장윤희가 본명이었네요.미자가 5명이 모이면 오미자라고 말했지만…-_-;
아버지인 배우 장광 씨가 사위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들으면 사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 점이 느껴집니다. 다음과 같습니다.사위 김태현에 대해 생각보다 너무 착하고 똑똑하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유연한 부분도 있고 강인함도 있다.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비혼주의자라고만 생각했던 미성년자 결혼은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유튜브에서 밝힌 바로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김태형이 어딜 가든 인기가 많았고 그래서 놓치면 아깝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이제 유튜브 촬영으로 부모님께 시집가라는 말은 끝났네요.

두 분 다 키가 크고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키가 각각 169,183이라고 합니다.정말 이상적인 연인의 키라고 생각해요.웨딩복을 따로 입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는 예비부부라고 느낍니다.


상상만으로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부부였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계속 보고 있으면 빠져버리는 매력이 있네요. 둘 다 따뜻한 매력이 강점인 부부라고 생각합니다.사실 너무 뜻밖의 조합이라 깜짝 놀랐지만 사실 개그맨 부부라는 사실!! 사실 김태현을 떠올리면 짝꿍처럼 따라다닌 개그맨 김신영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요.
작년 1월 미우새에서 희철과 지상렬이 창광 언니 집에 놀러 갔을 때 미자 언니가 소개받은 사람이 있다고 했었나? 지인이 2명 소개했는데 1명이 지상렬 1명이 김태형님이라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