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고혈압 전 단계

소를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속담은 사전에 예방되는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외면하고 방치하다 잘못될 경우 많이 쓰이는 말이에요.특히 건강이나 안전의 문제라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예전에는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경고 단계의 위험 범위 내에 놓인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보살폈으나 지금은 예방 차원에서 조기에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고 있는 추세입니다.그렇게 등장한 개념 중 하나가 고혈압의 전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전단계 정의 및 진단 기준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130~139/80~89mmHg 구간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그 아래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120~129/80mm Hg도 주의 단계로 분류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를 권장합니다.이러한 이유는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및 사망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혈압의 전 단계에 해당하는 비교적 건강한 군에서도 혈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습니다.특히, 대뇌소혈관질환이 정상수치를 가지는 범위의 그룹보다 고혈압 전단계 그룹에서 1.7배 높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따라서 고위험군으로 판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안심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적용되었던 기준을 낮추고 각각의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본인의 목표혈압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무엇보다 이를 통해 합병증 등의 유병률 감소를 기대하며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혈압 전단계 관리방법

1)원인

우선 원인을 조사하고 이에 따른 개선 방법을 찾는데 유전, 환경과 습관, 레닌의 역할로 크게 세 가지 요인이 확인됩니다.

2) 관리방법

  • 식습관의 개선
  • 기본적으로 잘 알려진 음주, 흡연의 생활 습관은 혈압 상승으로 이어지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카페인도 일시적으로 혈압 수치를 올리기 때문에 계속적인 섭취를 피하고 1일 2잔의 커피를 마시는 등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여기에 더해 하루의 염분 섭취량을 이해하고 음식을 짜게 먹는 식습관을 바꿔야 합니다.국물류의 요리를 먹을 때는 건더기만 먹고 맵고 자극적인 식단을 적극적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규칙적인 운동
  • 이렇게 식이요법을 계속해서 병행하는 것이 있다면 꾸준히 운동해서 체중을 줄이는 것입니다.1kg 감량시 혈압이 1~2mmHg 낮아지므로 10kg 감소시키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10~20mmHg(5~10mmHg) 줄어들 수 있습니다.그래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습니다.약물치료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고혈압 전단계라면 식사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므로 위험단계에 진입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치료
  • 또한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의 권고나 지시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약을 먹기 시작하면 계속 섭취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이를 외면하고 식생활 습관 개선에만 집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그러나 궁극적인 케어를 위해 적절하게 처방된 약물의 지원을 받는 것이 심혈관계의 안정을 유지하고 쉬운 관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각자의 건강상태를 꼼꼼히 체크하여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뇌혈관질환 및 합병증을 예방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