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인공위성 국산화 프로젝트 시작 HANWHA 안녕하세요! 2021년 한화 1인 미디어 기자단 영입니다.요즘은 휴대폰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마비될 정도로 우리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저는 지난 4월 휴대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아찔한 순간을 체험하고 새로운 휴대폰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Z세대는 상상할 수 없겠지만 예전에는 휴대폰 없이 친구 집 전화로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고 시간을 맞춰 장소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기도 했는데요.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3G, 4G, 와이파이도 인공위성 덕분에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는 평소 운전을 자주 하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특히 GPS 추적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도로 상황 안내는 필수적이거든요.이렇게 자주 사용하는 GPS도 위성을 통해 송신하는 신호를 수신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계산하는 위성항법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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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즘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에 중요한 기상 예보! 다들 현관 앞에 서서 우산을 가져오지 않거나 외출 직전 실시간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한 경험이 있죠?지도상의 색으로 보이는 레이더 영상을 볼 수 있는 것도 우주 공간에서 인공위성을 활용하는 기술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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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일기 예보도 기상 위성으로 90분 간격으로 찍는 사진 덕분이라고 알고 있었나요?이를 통해 태풍의 이동 경로, 강수량, 바람 등 다양한 기상 정보를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 이 모든 것이 위성이 등장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우주 공간의 인공위성을 활용한 기술은 이처럼 인류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출처 : 한화 공식 블로그
㈜한화에서 인공위성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핵심기술 궤도/자세제어기술 국산화 개발 추진 중! 인공위성은 우주공간에서 지구의 중력과 다른 행성의 인력 영향으로 정상적인 궤도 운행 중 끊임없는 방해를 받기도 합니다.정상적인 위성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주 공간에서 수시로 추력기를 가동해 궤도와 자세를 바로잡습니다.추력기의 연료를 모두 사용하면 정상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임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해당 위성의 수명 및 임무가 종료됩니다.그래서 인공위성의 생명과 직결된 추력기를 ‘심장’이라고 부릅니다.

출처 : 한화 홈페이지
㈜한화×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2025년까지 ‘저장성이원추진제 추력기’를 개발 ㈜한화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025년까지 정지궤도위성이 보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저장성이원추진제 추력기’를 함께 개발해 국산화하기로 했다는 소식!
정지궤도 위성은 발사체에서 분리된 뒤 높은 임무궤도까지 자체 추력으로 올라가야 하며 15년 이상 극한의 우주환경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그동안 정지궤도 위성에 적용된 이원 추진제 추력기는 독일 등 해외 기업 제품에 의존해 왔습니다.
정찰통신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인공위성 관련 기술은 국가 안보와 직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국가간 기술이전이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 이번 기술개발은 대한민국 우주산업과 경쟁력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


출처 : 한화 공식 블로그
위성 단일 추진제 추력기를 생산하며 기술력을 쌓아온 ㈜한화㈜한화는 90년대 중반부터 위성 단일 추진제 추력기를 생산하며 기술력을 쌓아왔습니다.㈜한화가 납품한 추력기는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 등에 장착돼 현재도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일 추진제가 아닌 이원 추진제 추력기 개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우리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인공위성! 2010년 대한민국은 세계 7번째 정지궤도 기상위성 보유국으로 2018년 천리안 2호 발사 성공으로 세계 3번째 정지궤도 기상위성 보유국으로 그 위상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NEWSPACE) 시대를 앞두고 100% 해외에 의존하던 핵심 기술로부터 한국이 기술독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화! 다양한 기술개발과 우주산업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